안녕하세요~원필준 원장입니다.
잘 지내고 계시는지요?
날이 점점 차가워지고 하늘은 점점 더 눈을 무겁게 머금고 있는 듯 보입니다.
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불빛도 점점 밝아지고 있습니다.
원필준 교정치과는 토요일이 5번인 달은 토요일 한번은 휴무일로 정해서 쉬고 있습니다.
12월달이 토요일이 5번인데요. 보통 마지막 토요일에 쉬다가 이번 12월은 첫 토요일에 쉬기로 했습니다.
진료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. 넓은 마음으로 너그러이 양해바랍니다.
혹시 불편한 곳이 있으시다면 12월 1일 금요일이나 다음 주에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즐겁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.
열기 닫기